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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일기

멘디 폼베렐 본당에서 2

고혁주 5 773 2014.07.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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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유가별 2014.08.13 03:36
어휴~ 멘디는 한결같네요. 그래도 폼베렐은 평화로운 지역인줄만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멘디 자원자가 하나있었는데, 안타깝게도 로마라는 정반대 방향으로 파견되는 바람에 준비된 자원자 한명이 줄었네요. 여전히 늘 그리운 파푸아이고 멘디에요. 지난달엔 로마 근교에서 카푸친회 조나탄 신부님을 만났답니다. 세상 참 좁죠?ㅎㅎ
如地 2014.08.23 22:11
뭐라 할 말이 없구먼!!!!!!!!!!!!!!!!!
지원자가 없다는 현실도 그렇고..............
암튼 건강하게나!!!!!!!!!!!!!!자네가 아플 때 만나서 술도 한 잔 못한 것이 걸리네.
고혁주 2014.08.26 10:03
신부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본당 부족간의 문제는 잘 매듭이 지어질 것 같네요.  이번 글에선 좀 심각한 이야기를 했는데 지난번에 한국인  카푸친 수사님이 결정하는거 보고 또 교구 사제 미팅에서 인도에서 새로온 신부 만나서 인사하는데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 지금도 우연인지 새로온 신부와 인도 신부들이 제 옆에서 점심식사하면서 제게 짜파티를 세개나 줘서 맛있게 먹고 있네요 지금. 여하튼 신부님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셔요. 저는 30분 뒤에 본당으로 돌아갑니다. 밖에서 신자들이 기다려요^^
고혁주 2014.08.26 10:09
유 신부 오랜만이네! 어떻게 지내? 모국어로도 하기 쉽지 않은게 공분데 외국어로 배우자니 더 힘들겠지.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야. 몸 망가지면정말로 대책 없으니까 건강 유의하고... 운동도 축구나 농구는 삼가하는게 좋을걸? 나중에 나처럼 고생하면사 후회하는 것보다^^;; 잘 지내고... 한번 만나고 싶고 이야기 듣고 싶은데 쉽지 않네. 우리 삶이 뭐 그렇지 뭐. 임 신부에게도 안부 전해주고 기도 중에 만납시다
유가별 2014.08.29 05:41
고 신부님!! 참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여기서라도 만나게 돼서 무지 반갑네요. 공부는 늘 언어적인 어려움 때문에 쉽지 않지만 다행에도 전공 과목의 특성상 암기력과 직결된 과목이 많아 큰 부담감은 덜었지요.ㅎㅎ 건강에도 특히 유의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운동은 아무래도 제일 좋으게 걷기와 달리기 정도인 것 같아요. 임 신부님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나중에 꼭 한번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언젠가는 보겠죠 뭐.ㅎㅎ 건강하시고 기도 중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