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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대축일

如地 0 340 2014.12.21 14:00

성탄 대축일


하느님이 당신의 고귀한 지위를 버리고 인간으로 오셨다.


우리는 과연 우리가 속해 있는 가정이나 공동체에서 제일 낮은

위치로 내려 설 수 있을까?   내려 설 뿐만 아니라 진정 사랑으로
그들의 발까지 씻어 줄 수 있을까?


만약 그럴 수 있다면,

자신에게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요,

자신이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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