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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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

 

‘새 하늘 새 땅을 향해 날아가는 새’

 

이는 완성된 심볼의 이름입니다. 신과 인간의 경계를 넘어 사람의 한가운데에 현존하시면서 기쁜 소식을 선포하신 선교사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민족과 언어, 문화와 종교의 경계를 넘어 땅 끝까지 가서 복음을 선포하고자 하는 선교사들의 열망을 심볼에 담았습니다.

새의 형상은 아울러 성령을 상징하여 친교의 원천이신 성령의 도우심 안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를 나타냅니다.

로고는 십자가의 모습으로서, 선교사란 주님 사랑의 증거자이기에 먼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임을 보여줍니다.

파란색은 하늘을 상징하며, 흰색은 비움을 드러냅니다. 이는 곧 자기를 비운 겸손하고 순수한 이타적인 사랑으로, 국경 없는 평화와 희망의 푸르른 하늘로 날아올라, 온 세상 모두를 찾아가는 선교 정신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