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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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원

선교사제가 되기 위하여 양성 교육 과정에 있는 한국외방선교회의 신학생들은 본회의 지원자로서 학부 2년을 마치고 병역 의무를 다한 뒤, 수련자로서 본회 수련원에서 1년간 수련(영성의 해, A Spiritual Year)을 합니다.

신학생들은 수련장의 지도 아래 이루어지는 수련 곧 '영성의 해'를 통하여 자신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선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정체감을 심화합니다. 수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학생은 '첫 서약'을 하여 본회의 기한부 합체회원(sodalis incorporatio temporaria, 유기회원)이 됩니다.

수련(修練) 기간에 수련자들은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선교 소명을 심화하고 본회의 회헌(會憲)을 연구하고 영성생활을 심화하며, 기도 생활을 통하여 선교사제가 될 자신의 사도적 신분과 덕행에 관한 것을 습득(習得)합니다.


영성의 해 (Spiritual Year)
 

본회의 지원자로서 학부 2학년을 마치고(병역의무 후) 1년 동안 수련을 하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신학생들은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심화합니다. 수련을 마친 신학생은 ‘첫 서약’을 함으로써 본회의 기한부 합체회원(유기회원)이 됩니다.